예배 – 우리의 꿈
이것이 우리교회의 꿈입니다
1. 예배는 일주일에 한번, 그리고 매 주일마다 드리는데 거기에 예외는 없습니다.
2. 이날에 우리는 다르게 깨어납니다.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과 정신에 떠오르는 첫 번째
생각은 오늘 아름다운 그 무엇이 생길 것이라는 것 때문입니다.
3. 한주간이 어려워도 소망이 항상 있게 되는 이유는 이날은 우리로 하여금 활기를 되찾
게 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.
4. 우리는 우리의 무거운 마음들이 좀더 높이 들려지게 됨을 압니다.
5. 우리는 압니다; 우리의 슬픔이 다시금 소망을 얻게 되는 진정한 이유를 발견하게 될 줄
을.
6. 우리는 압니다; 우리의 외로운 마음들이 우리를 위로하고 사랑해 줄 진정한 친구를 발
견하게 됨을.
7. 우리는 압니다; 우리가 세상의 염려와 근심으로 가득 찬 가운데 이날을 시작할 수도 있
으나 이날이 마칠 때 까지는 우리의 마음들을 평화가 지배할 것임을.
8. 우리는 압니다; 어떤 좋은 일이 오늘 우리에게 시작되고자 하는 것을.
• 우리의 꿈은 우리의 드리는 예배가 놀라울 정도로 좋아서 그 예배가 우리를 영원히,
매주일, 그리고 매일 변화시키는 것을 기대하고 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.